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크리스마스씰, 기부로 따뜻해지는 겨울

by 오늘꾸미 2025. 12. 21.

작은 씰 한 장으로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참여하시겠나요?

 

크리스마스 씰


120년 전통의 ‘크리스마스 씰’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까지!
지금 이 순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준비 되셨나요?

 

 

크리스마스 씰 기부 스토어

 

 

120년을 이어온 나눔의 상징, 크리스마스 씰

 

1904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크리스마스 씰'은 결핵 퇴치를 위한 기부 전통입니다.

 

크리스마스 씰


우리나라에서는 1932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도 매년 씰을 발행하고, 기금을 모금해 결핵 예방과 치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 캐릭터가 함께해 더 많은 이들에게 친숙하고 따뜻하게 다가갑니다.



기부금은 어디에 쓰일까?

 

씰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단순히 결핵 치료에만 쓰이지 않습니다.
노년층 환자의 복약 지원, 외국인 근로자와 북한이탈주민 건강 검진, 방한용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쓰입니다.

 

 


기부를 통해 우리가 모르는 누군가의 겨울이 더 따뜻해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지원 대상

지원 내용

노년층 결핵 환자 복약 지도 및 의료비 지원
외국인 근로자 결핵 검진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층·취약계층 생필품 및 방한용품 제공
전 국민 결핵 예방 캠페인, 홍보사업



희망 2026 나눔 캠페인도 함께!

 

보건복지부와 사랑의열매가 함께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62일간 진행되는 연말 대표 기부 행사입니다.
모금액이 목표치의 1%를 넘을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오르며, 100도가 되면 목표 달성!
서울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전국 17곳에서 설치되어 따뜻한 나눔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온라인으로도 쉽고 간편하게 참여!

 

우체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OK!
크리스마스 씰은 공식 온라인 기부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머그컵, 핀버튼 등 실용적인 굿즈 형태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의 열매' 공식 누리집에서는 기부금 영수증도 바로 발급받을 수 있어 연말정산 혜택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사랑의 열매 홈페이지

 

 

Q&A



Q1. 크리스마스 씰은 꼭 우표인가요?

아닙니다. 최근에는 핀버튼, 머그컵, 연필 등 다양한 굿즈로 확장되어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씰

 

Q2. 씰 기부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결핵 퇴치 활동 외에도 의료 소외계층 지원, 방한용품 제공, 보건 홍보 등 다양한 공공 복지에 활용됩니다.

 

Q3. 사랑의 온도탑이란?

모금 목표치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가는 조형물로, 서울 광화문광장 등 전국에서 설치되어 캠페인의 상징이 됩니다.

 

Q4. 온라인 기부도 가능한가요?

네, 크리스마스 씰 온라인 스토어와 사랑의 열매 누리집을 통해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습니다.

 

Q5. 기부금 영수증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기부 수단에 따라 발급 시점이 다르며, 신용카드나 계좌이체는 15일 후, 무통장입금은 1일 후 발급 가능합니다.



 

 

나눔의 온도가 100도에 닿을 때까지

 

작은 씰 한 장, 작은 기부 한 번이 누군가의 겨울을 따뜻하게 바꿉니다.
120년 넘게 이어온 전통에 함께 참여해보세요. 2025년 크리스마스 씰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당신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