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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7820대 보급 확대, 이동식 충전소 시범 도입 시작

by 오늘꾸미 2026. 1. 6.

충전소가 없어서, 주행거리가 짧아서 수소차 구매를 망설였다면, 이제 새로운 선택지가 생깁니다.

정부가 2026년 수소차와 충전소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주행거리, 편의성, 보급률 모두를 높이는 수소 모빌리티 시대가 시작됩니다.

 

 

수소차 7820대 보급 목표, 버스부터 청소차까지

 

수소버스

 

정부는 2026년까지 수소버스 1800대(저상 800대, 고상 1000대)를 포함해, 승용 6000대와 화물·청소차 20대를 포함한 총 7820대의 수소차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비 5762억 원이 지원되며, 교통수단 다변화를 통한 친환경 전환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이동식 수소충전소 시범사업 추진

 

수소충전소가 부족한 지역에는 이동식 수소충전소 설치를 시범적으로 도입합니다.
차량에 수소 공급 및 저장 기능이 탑재된 장비로, 현장 유연성을 높이고, 보급률 저조 지역의 접근성을 개선합니다.



 

 

수소차 보급 확대 배경과 현황

 

수소차

 

2025년 기준 수소차 보급은 전년 대비 182% 증가해 6903대가 신규 등록되었고, 그중 수소승용차는 7년 만의 신차 출시로 인해 210% 증가한 5708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이 흐름을 이어가 수소차 생태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수소충전소 500기 목표, 인프라 확대 본격화

 

수소충전소

 

2025년까지 누적 461기(268개소)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한 정부는, 2026년까지 누적 500기 이상, 2030년까지는 660기 이상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상용차용 충전소(액화·기체 특수형) 비중을 늘려 수소버스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확보합니다.



 

 

표 : 수소차 및 충전소 보급 계획 요약

 

항목

2025년 기준

2026년 계획

수소차 보급대수 6903대 7820대
수소버스 보급 - 1800대 (저상 800, 고상 1000)
승용·화물·청소차 - 6020대
수소충전소 누적 461기 누적 500기 이상
정부 지원금 - 5762억 원



Q&A



Q1. 수소차 보급 확대가 필요한 이유는?
A.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수소차는 필수적입니다. 특히 상용차 부문에서 전기차 대비 효율이 뛰어납니다.

 

Q2. 이동식 수소충전소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충전소 설치가 어려운 지역이나 수요가 적은 지역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해 수소차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Q3. 개인도 수소차 구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www.ev.or.kr)을 통해 개인도 지원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Q4. 수소충전소 설치 속도가 느리지 않나요?
A. 정부는 2026년까지 누적 500기, 2030년까지 660기 이상 구축을 목표로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습니다.

 

Q5. 보급된 수소차 대부분이 승용인가요?
A. 현재는 승용 중심이지만, 2026년부터는 버스와 상용차의 비중이 크게 확대됩니다.



 

 

수소 경제, 이제 실생활로 확장됩니다

 

수소차

 

이번 지원 확대는 수소차가 특정 분야에 머물지 않고 일상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기 위한 시작입니다.
충전 인프라부터 보급 속도까지, 정부의 전략적 투자가 뒷받침되며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됩니다.
환경을 지키고, 교통의 미래를 바꾸는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