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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안내|AI 콘텐츠 부문 신설

by 오늘꾸미 2026. 1. 12.

사진 한 장, 콘텐츠 하나가 기후위기를 알리는 목소리가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생성형 AI 특별상까지 신설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렸습니다.

 

 

공모전 상세내용 보기

 

 

기후위기, 이제는 시민이 기록하는 시대

 

기상기후 사진 콘텐츠 공모

 

기상청이 주최하는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은 올해로 43회를 맞이했습니다.
단순한 사진 공모를 넘어, 기후 변화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아내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위기, 이상기후, 날씨로 인한 사회 변화 등 현실을 담은 작품은 공공 캠페인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2026년 공모 분야는?

 

 

이번 공모전은 다음과 같이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부문

내용

사진 부문 기후변화, 이상기후, 계절성, 날씨로 인한 변화 등을 담은 사진
영상 부문 기상·기후와 관련된 다큐, 브이로그, 인터뷰 등 자유 형식
카드뉴스 부문 기후위기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정보형·감성형 카드뉴스
AI 콘텐츠 특별상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미지 또는 영상 콘텐츠

 

특히 생성형 AI 특별상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AI 툴을 활용한 창의적 기후 콘텐츠를 평가합니다.



응모 방법과 일정

 

 

응모는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으며, 마감일은 2026년 2월 6일(화)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수상작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내용,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됩니다.

 

📌 접수 기간: 2026년 1월 12일(금) ~ 2월 6일(화)

📌 접수 방법: 온라인 접수(기상청 공식 공모전 홈페이지)

📌 심사 기준: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력, 활용 가능성

 

총상금 규모는 상당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왜 이 공모전에 주목해야 할까?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참여형 이벤트'가 아닙니다.
국민이 직접 기후위기의 현장을 기록하고, 미래세대에 경각심을 전하는 공익 메시지 전달 창구입니다.
기후 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담은 콘텐츠는 이후 정책 홍보, 교육 자료, 대국민 캠페인 자료로 활용됩니다.
참여가 곧 행동이 되는 구조인 만큼, 시민의 작은 관심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Q&A



Q1. 누구나 응모할 수 있나요?

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연령, 직업 제한 없습니다.

 

Q2. 작품 수에 제한이 있나요?

출품 수는 제한 없습니다. 다만 수상은 1인 1작품에 한해 진행될 수 있습니다.

 

Q3. AI로 만든 콘텐츠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생성형 AI(예: 미드저니, DALL·E 등)로 제작한 이미지 또는 영상을 온라인 접수 시 명시해 제출하면 됩니다.

 

Q4. 어떤 작품이 수상 확률이 높나요?

기후위기를 사실감 있게 드러내거나, 국민적 공감을 유도하는 주제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Q5. 수상작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기상청의 정책 홍보, 교육 자료, 캠페인 등 공공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기록의 힘, 지금 당신의 손 안에

 

 

날씨는 뉴스가 되고, 기후는 우리의 일상을 바꿉니다.
여러분의 사진과 콘텐츠가 기후위기의 현실을 말하고,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에 참여해, 기록의 힘을 보여주세요.
미래는 누군가의 셔터 한 번, 아이디어 하나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