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퇴치1 크리스마스씰, 기부로 따뜻해지는 겨울 작은 씰 한 장으로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참여하시겠나요? 120년 전통의 ‘크리스마스 씰’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까지!지금 이 순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준비 되셨나요? 크리스마스 씰 기부 스토어 120년을 이어온 나눔의 상징, 크리스마스 씰 1904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크리스마스 씰'은 결핵 퇴치를 위한 기부 전통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32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도 매년 씰을 발행하고, 기금을 모금해 결핵 예방과 치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2025년에는 ‘브레드이발소 시즌2’ 캐릭터가 함께해 더 많은 이들에게 친숙하고 따뜻하게 다가갑니다.기부금은 어디에 쓰일까? 씰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단순히 결핵 치료에만 쓰이지 않습니다.노년층 환자의 복약.. 2025. 1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