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청년대상1 청년친화도시 선정! 순천·공주·성동 대박 혜택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정부가 순천시, 공주시, 성동구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하고 2030년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시작합니다.이제 청년들은 삶과 일,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진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청년 주도 도시 변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우리 지역이 청년친화도시로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요? ‘청년친화도시’란 무엇인가요?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이 지역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정부가 지정하는 도시입니다. 국무총리가 지정하며, 지정된 도시는 정부로부터 예산·컨설팅·정책 자문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2025년 선정된 3개 도시는? 이번에 2차로 선정된 청년친화도시는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 .. 2025. 12. 30. 이전 1 다음